둘레길/걷기좋은길

밀양 용두산 잔도길(밀양강 잔도길)

대운1 2025. 10. 14. 15:08

밀양 용두산 잔도길
▣방문일: 2025년 10월 11일(토)
▣날   씨: 흐린뒤 맑음
▣위   치: 경남 밀양시 용두로 31-8 용궁사주차
▣코   스: 용궁사주차장~달팽이전망대~금시당~수변잔도길~천경사~용궁사주차장(원점회귀)

▣입장료: 없음
▣주차료: 없음
추석 연휴도 끝자락 이다.오늘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 밀양에 새로 생긴 용두산생태공원, 달팽이전망대, 잔도길,숲길에 다녀왔습니다.  밀양강 잔도길은 올해 8월에 새롭게 개통 되었다고 합니다. 밀양강 잔도길은 밀양강변에 350m 짧은 잔도길 이지만 남녀노소 누구가 쉽게 걸을수 있어며 자연속에서 천천히 걷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밀양용궁사주차장을 검색하여 찾아오셔서 용궁사 주차장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적어므로 용궁사 주변 도로변에 주차을 하시고 둘레길을 걸어시면 됩니다.

▲용궁사 아래 도로변에 주차를 하고 용궁사 방향으로 진행을 합니다

 

▲용궁사주차장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우측 방향이 달팽이 전망대 가는길,  좌측 방향이 천경사,금시당 방향 입니다.  달팽이 전망대 방향으로 진행

▲용두산생태공원 종합 안내도

▲야자수 매트길을 따라 약간 오르막길로 진행을 합니다. 비온뒤 햇빛이 쨍쨍 합니다. 오후 시간에 도보길에 그늘이 없습니다

▲데크길이 생기기전엔 산길로 다녔는데 용두산생태복원에 의해 이렇게 데크길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달팽이전망대-달팽이 전망대를 둘러보고 다시 이정표로 돌아와서 산성산 방향으로 진행 합니다

▲달팽이전망대에서 내려와 산성산 방향으로 진행

▲팔각정 쉼터 전망대

▲팔각정정자 쉼터

▲산성산1.3km 구간 이정표에서 좌측 방향 금시당0.3km 방향으로 진행 합니다

▲금시당 백곡재-

금시당 백곡재

금시당은 조선시대 문신인 금시당 이광진 선생이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제자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금시당이란 도연명의 귀거래사에서 따온 말로 산수와 전원에서 여생을 즐긴다는 뜻이다. 금시당은 임진왜란때 불타 없어졌고 현재 남아 있는 것은 1743년에 백곡 이지은 선생이 복원한 것이다

▲은행나무 보호수(420년)-은행나무 잎이 노랗게 물들면 밀양강과 어울어져 운치를 더해 준다고 합니다

▲금시당 백곡재를 나오면 앞에 화장실이 있어며 화장실 방향으로 진행하여 올라와도 되고, 금시당 백곡재를 나와서 바로 조금 위쪽 방향으로 올라갔다 둘레길 방향으로 진행을 하여도 됩니다.

▲화장실

▲조금 위쪽으로 올라와서 진행하는 방향

▲암새들

▲다리밑 데크 계단길을 올라가며

▲구단방우-구단방우는 굿을 하는 바위라는 뜻

▲섹스폰 소리가 좋습니다.

▲여기서부터 밀양용두산잔도길이 시작됩니다

▲잔도길이 밀양강과 어울려져 멋집니다

▲좌측 천경사 0.1km 데크계단길을 올라갑니다

▲천경사

▲천경사-천경사에서 커피를 마실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날씨가 더워 커피를 타서 마시는것은 포기를 하고 의자에 앉아 밀양강을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도 좋습니다.

▲천경사 앞으로 나와서 

▲굴다리를 지나갑니다

▲용궁사주차장으로 돌아 왔습니다

▲용궁사-시원한 음료나 식혜를 팔고 있습니다. 식혜 5,000원 

▲용궁사